한국어 상담

한국어로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

상담을받으면서 꼭 영어로 이야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
어떤 이야기는 한국어로 이야기할 때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. 마음속에 있는 생각이나 감정을 내가 가장 편한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마음이 놓일 수 있으니까요.

저는 한국어와 영어로 상담하고 있습니다. 한국어가 더 편하신 분들은 한국어로 상담받으실 수 있고, 한국어와 영어를 편한 방식으로 함께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.

그동안 혼자 고민해 왔던 이야기,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마음, 혹은 내가 왜 이렇게 느끼는지조차 잘 모르겠는 순간까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.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금의 마음과 경험을 함께 살펴보아요.

가장 편안한 언어로,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.